비단 이런 일이 외국에서만 일어나지는 않겠죠.
술 소비 많이 하기로는 둘째가라 하면 서러운 우리나라 사람들 아닙니까? ^^

그래도 이 아가씨인지 아줌마인지는 얌전하게 자고 있군요. 친구들이 짓궂네요.

엄훠나~ 아가씨 입 돌아가요.

가장 몹쓸 주사 중에 하나죠. 대책없이 용감해진다는 것!

에고... 이 아저씨 혀 빼물고 있는 것 아닌가요? 제대로 목이 졸리고 있는 것 같은데...

꿈속은 황홀한데, 현실은 패배자 ㅡ_ㅡ;

양이 많기도 하여라;

조용히 잘 자는 사람에게 저런 만행을...

멀쩡한 총각 하나 폐인 만드는군요. 저거 피부 트러블 일어나는 거 아닌가요? 저렇게 문질렀는데도 자는 걸 보면 말 그대로 인사불성이군요.

가끔은 이렇게 취중 서커스 공연도 해주는 센스~~~

욕 보십니다.

브라보~ 요가 기인 등장이요.
- 출처:
Wacky Archives
▶ 내용이 도움이 되신다면 RSS 기능으로 구독하세요.

|

▶ 이 블로그는
나눔글꼴을 사용하고 있습니다. 눈이 편안해집니다. 클릭하세요~ →
Trackback
Trackback Address :: http://www.comfunny.pe.kr/trackback/62
Comments
무, 무서워요 ;;;
녜~ 어떻게 보면 무서울 수도 있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