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식 명칭은 Wanamaker Grand Court Pipe Organ으로 실제 연주가 가능한 세계에서 가장 큰 파이프 오르간이라고 합니다. 연주대 무게만 2.5톤이며, 전체 오르간의 무게는 무려 287톤에 달한다고 합니다. 1909년 John Wanamaker씨가 사들여 백화점에 설치했는데 크기가 만족스럽지 못하여 오르간 크기를 키우기 위하여 아예 백화점 지붕 바로 아래 층에 오르간 공장을 지어버렸다고 합니다.
Wanamaker Grand Court Pipe Organ은 1911년 처음으로 연주되었으며, 이후로 쇼핑객들을 위하여 월요일부터 토요일까지 하루 두 번씩 연주된다고 합니다. 겨울에는 휴일에도 연주를 한다고 합니다.
이 거대한 오르간은 28,482개의 파이프와 6개의 매뉴얼 키보드, 42개의 페달을 사용하여 엄청난 위력의 음향을 뿜어낸다고 하는데 직접 들어보지 않고 말로는 상상이 안 되는군요.
Wanamaker Grand Court Pipe Organ
- 사진 출처: REUTERS/Ray Stubblebine (UNITED STATES SOCIETY BUSINESS ENTERTAINMEN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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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via drugoi, Oddity Centra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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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mments
호오... 정말 저걸 연주할려면... ㅎㅎㅎㅎ
음... 문득 .. 청소도 장난아니겠다는 생각이 드는군요^^
그러게요. 아무렇게나 청소하면 안 될 것 같은데... 오르간 청소 전담반이 따로 있을 지도... ^^
우와 실력이 있으신분도 저건 연주하기 힌들것 같아요 ^^
전문적으로 저 오르간으로만 내공을 쌓아야 할 것 같습니다.
좋은 시간 되세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