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단 아래 그림을 보시죠.
유리창 너머로 보이는 인간이 아빠랍니다. 거꾸로 매달려 있는 여자아이는 두 살배기 딸이라고 합니다.
저 곳이 아파트 8층이랍니다. 죽일 놈. 말이 곱게 안 나가는군요. 공안은 아니고 군인인 것 같은데 그러지 말라고 하는 사이 조금씩 아이에게로 다가갑니다.

그러다가 재빨리 여자아이를 끌어안고 당깁니다. 안에 있는 짐승은 다리를 잡고 안 놓으려고 하고 있군요.

아이를 놓치자 창문 밖으로 뛰어내려 자살을 시도합니다.

그러나 그것마저 실패로 끝납니다.


불행 중 다행으로 아이는 무사하다고 하는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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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mments
정말 인간이기를 포기하셨군..
정말 어처구니가 없을 다름입니다요..
짐승도 자기 새끼를 저렇게 다루지는 않을 텐데 말입니다. 짐승보다 못한 놈입니다.
제대로 약기운땀시 맛탱이가 갔나보네요~ㅡ.,ㅡ
다리의 문신도 여러군데 있고~..에잇~
약 기운 때문인지, 원래 돌+아이인지... 아무튼 인간은 아닌 것 같아요. -_-^