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는 게 바쁘다는 핑계로 주변에 이런 멋진 그림들이 있다는 사실을 망각하고 있다는 사실이 한탄스럽기까지 합니다. 제가 직접 찍은 사진들은 아니지만, 저랑 같은 느낌을 받는 분이 있으면 함께 공유하고픈 생각에 올려 봅니다.
이 글을 보시는 분들은 아침 이슬이나 빗방울을 보며 사색에 잠겨보신 적이 언제였나요?
- via Environmental Graffiti
잊고 있거나, 잃어버리고 있는 아름다운 것이 너무 많은 것 같습니다.
비가 와서 그런지 이런 그저 먹는 포스팅도 남깁니다. :P
단, 발행은 하지 않겠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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