예를 들면, 미래의 아이 침실에서는 쌍방향 통신이 가능한 벽지로 꾸며진 벽지가 친구들 사진을 조합해서 보여줄 수 있고, MySpace(위키백과)와 같은 온라인 페이지를 현실 세계에서도 유사하게 만들어 둘 수도 있다고 합니다.
사물 인식, 음성 인식 등 SF 영화에서나 볼법한 기술들이 망라되어 있습니다. 지금은 사람이 직접 움직여야 가능한 일들이 미래 환경에서는 대폭 줄어들겠군요. 5 ~ 10년 후의 미래라고 밝히고 있는데 지금과 같은 기술 발전의 속도를 보면 충분히 가능하고도 남을 것 같네요.
딸아이를 키우는 부모는 거울과 씨름하는 아이를 불러내기가 훨씬 어려워질 것 같군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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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mments
집도 최첨단으로 바뀌는군요 ㅎ
최첨단이죠? ^^
그런데 왠지 무조건 반기고 싶지는 않군요. [img=http://cfs.tistory.com/custom/blog/20/207879/skin/images/forevler_006.gif]
벽 / 벽걸이 / 등 모든 것을 전자제품화해서 ... 한다는 것인데... 편리함은 있을 것이나, 다른 문제도 존재하지 않을 까여... 전기소모증가라던가 ㅋ... 전기공급중단될 경우엔...
저런 것이 구현되려면,, 전자화된 집 구성요소에 임시전력을 저장할 있는 기능이 추가되던가... 집을 건축할 때부터 전력비축시스템 / 발전 시스템이 있어야 편할 듯함...
외국 신건축물 .. 소개하는 것을 보니.. 이미 제가 언급한 부분도 적용되어져서 만들어진 건축물도 있더군요 ..
솔직히 소개는 했지만 저는 저런 집에 거부감도 듭니다. [img=http://cfs.tistory.com/custom/blog/20/207879/skin/images/forevler_017.gif]
말년 목표가 전원주택에서 전원생활하는 것이기 때문에 적당히 최첨단 문명과는 거리를 두는 게 맞...;; 아닌가요? [img=http://cfs.tistory.com/custom/blog/20/207879/skin/images/forevler_104.gif]
아수스에서 미래의 사무실 책상을 컨셉으로 잡고 저거 비슷하게 만든걸 봤었는데..
마소는 집을 통째로 바꿔버렸군요 ^^;;
상용화는 안됬지만.. 돈만있으면 가능하단사실이 참.. ㅋㅋ;
5~10년후라니까.. 제가 집살때쯤이면 나올지도 + ㅅ+
아마 마소의 미래의 집을 보고 아수스가 영감을 받았을 겁니다.
마소에서 소개하는 미래의 집이 몇 년 전부터 소개되었고, 시간이 지나고 기술이 발전함에 따라 계속 꾸준하게 컨셉이 업데이트되고 있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