종을 초월한 모성본능

2008/10/14 14:24
동물의 세계에서 자신이 속한 種은 두말할 필요도 없고, 자신의 종이 아닌 다른 종의 새끼를 돌보는 일은 흔히 있는 일입니다. 하지만, 원숭이가 한 마리도 아닌 두 마리의 호랑이 새끼를 돌보는 일은 본 적이 없습니다.

허리케인 한나가 남부 캘리포니아를 강타한 후 동물원에 있던 호랑이가 아주 공격적인 행동을 보이기 시작했다고 합니다. 심지어 자기 새끼들에게까지 위협이 될 정도로 말이지요. 그래서 이 두 백호 새끼를 어미에게서 데리고 와서 2살배기 침팬지에게 맡기기로 했답니다.

그런데 사진에서 보시다시피 침팬지의 눈빛을 보면 정말로 행복해 하고 있다는 것이 느껴지는 것 같습니다. 새끼 백호를 안은 표정이 정말 선해 보입니다.

사용자 삽입 이미지


사용자 삽입 이미지


사용자 삽입 이미지


사용자 삽입 이미지


사용자 삽입 이미지


사용자 삽입 이미지


사용자 삽입 이미지


사용자 삽입 이미지


사용자 삽입 이미지


사용자 삽입 이미지


사용자 삽입 이미지


사용자 삽입 이미지


사용자 삽입 이미지


- 출처: Oddity Central


▶ 내용이 도움이 되신다면 RSS 기능으로 구독하세요.    |  Add to Google
▶ 이 블로그는 나눔글꼴을 사용하고 있습니다. 눈이 편안해집니다. 클릭하세요~ →  나눔글꼴 설치하기

Trackback

Trackback Address :: http://comfunny.pe.kr/trackback/113 관련글 쓰기

Comments

  1. 강동수 2010/04/03 18:40

    와!신기하다

    perm. |  mod/del. |  reply.
Please~ ^^

자~, 이제 댓글 하나만 다시면 됩니다~  

댓글 입력 폼

행복하세요~

me2DAY